- My simple life
- 2009/11/02 23:40
'할아버지와 요람'이라는 UC노벨에 푹 빠져 있다. 문제집 풀이는 미뤄놓고 추리에 골몰해 있는 중. 등교 시간 맞추려면 일찍 자는 게 여러모로 좋은데 계속 붙들고 있게 되어버리네? 어쩔 수 없지, 뭐, 아항항.
하다 보며 느끼는 건, '설마 이거겠어-'라는 마음으로 누른 게 정답인 경우가 부지기수인데서 오는 허망함? 추리엔 좀(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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