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 simple life
- 2009/10/17 10:17
사랑니를 뽑은 고통에 괴로운 와중에도, 연아의 연기를 보면서 순간 시름을 잊을 수 있었다.
사실 의상 쪽은 저번 시즌의 죽음의 무도나 세헤라자데가 더 취향이지만 이번 것도 참 예쁘고 음악에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그리고 연아 그 자체는 뭐랄까, 진짜 자신만만하게 인터뷰를 할 만 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매번 모습을 나타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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