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하루 My simple life

 1.
 멘토링 오리엔테이션에서 돌아왔습니다...라고 해도 1박 2일이었지만. 수업은 재미없었는데 야밤의 경주 산책은 정말 좋더군요(포옹!). 그래서 오늘까지도 기분이 계속 좋았습니다.

 2.
 그리고 6회까지 초조한 마음으로 보았던 야구가 경주에서 돌아오니 이겨있더군요(포옹!)!
 승엽 아저씨, 큰 거 한 방 줘서 고마워요, 근데 위기의 순간에만 위력 발휘하지말고 평소에도 잘 해줘여! 안타깝다규요!(징징). 여담이지만 저희 어머님은 승엽 아저씨를 끝까지 믿어준 감독 아저씨를 대인배로 여기고 계십니다랄까.

 3.
 한동안 일본은 잠잠하겠지(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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