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전을 보는데, 자막으로 올림픽 야구 경기 일정이 뜨더군요.
최초의 대전상대인 미국과의 시합이 13일 오후 7시 경기인 걸 보면서 흐음-하고 고개를 끄덕이다 아래 자막을 보고 "뭥미?!"를 외쳤더랍니다.
14일 중국과 오후 12시 30분 경기?
오후 7시가 아냐?! 선수들 쉴 시간은?! 아니 보통은 다음날 같은 시각에 경기 한다구?!
'설마 다른 시합들도 초 빡빡하게 짜진거임?'하고 뒤의 자막을 보니 그건 또 아닌 겁니다?
결국 저는 "짱ㄲ....아니 중국의 음모다!!!"를 외치며 광분하고 날뛰다가(요즘 음모론이 끌려서요) 지쳐 쓰러졌다가 부활했지요.
쩝.
그래도 전 대표팀을 믿쑵니다. 옆나라 따윈 한 방에 날려줘여!
최초의 대전상대인 미국과의 시합이 13일 오후 7시 경기인 걸 보면서 흐음-하고 고개를 끄덕이다 아래 자막을 보고 "뭥미?!"를 외쳤더랍니다.
14일 중국과 오후 12시 30분 경기?
오후 7시가 아냐?! 선수들 쉴 시간은?! 아니 보통은 다음날 같은 시각에 경기 한다구?!
'설마 다른 시합들도 초 빡빡하게 짜진거임?'하고 뒤의 자막을 보니 그건 또 아닌 겁니다?
결국 저는 "짱ㄲ....아니 중국의 음모다!!!"를 외치며 광분하고 날뛰다가(요즘 음모론이 끌려서요) 지쳐 쓰러졌다가 부활했지요.
쩝.
그래도 전 대표팀을 믿쑵니다. 옆나라 따윈 한 방에 날려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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