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8일
지못미 쉐릴......
제작진 나랑 싸우자!!!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12화를 보고 나서 아침부터 우울합니다......안그래도 뒤늦은 여름감기가 덜컥 오셔서 몸 상태도 끔찍한데, 셰릴의 생일 선물을 홀라당 먹어치운 란카 리(젠장)와 바보알토(망할)를 보고 있으니 혈압까지 쑥쑥 올라가주시네요.
다이제스트를 보니 더 끔찍해(어흑)...
쉐릴 힘내!!!
덧) 이런 한탄글을 밸리에 보낸 건, 12화가 비탄의 화였던 분들이 없나 해서.....
# by | 2008/06/28 10:06 | My simple lif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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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릴 좀 안됬죠...
딱히 란카가 별로 악의가 있거나 나쁜짓 한것도 아니니 뭐라하기는 그렇다쳐도 알토는 좀 많이 주체성이 없는듯해서 살짝 불만이...으으으음.아파 죽을라는 환자를 놔두고 란카 데려다준다며 얼굴 붉히는걸 보면 좀.....
(란카가 귀여운 척 윙크하는 건 정말 별루였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