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못미 쉐릴......


 제작진 나랑 싸우자!!!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12화를 보고 나서 아침부터 우울합니다......안그래도 뒤늦은 여름감기가 덜컥 오셔서 몸 상태도 끔찍한데, 셰릴의 생일 선물을 홀라당 먹어치운 란카 리(젠장)와 바보알토(망할)를 보고 있으니 혈압까지 쑥쑥 올라가주시네요.
 다이제스트를 보니 더 끔찍해(어흑)...

 쉐릴 힘내!!!



 덧) 이런 한탄글을 밸리에 보낸 건, 12화가 비탄의 화였던 분들이 없나 해서.....

by ⓧ양아지 | 2008/06/28 10:06 | My simple lif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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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0083min at 2008/06/28 11:28
....죽쒀서 개줬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12화(...)
쉐릴 좀 안됬죠...

딱히 란카가 별로 악의가 있거나 나쁜짓 한것도 아니니 뭐라하기는 그렇다쳐도 알토는 좀 많이 주체성이 없는듯해서 살짝 불만이...으으으음.아파 죽을라는 환자를 놔두고 란카 데려다준다며 얼굴 붉히는걸 보면 좀.....
Commented by ⓧ양아지 at 2008/07/02 20:54
예, 저도 알토가 더 불만입니다, 이 줏대 없는 녀석....
Commented by zolpidem at 2008/06/28 13:45
자신이 차려놓은 밥상(!)을 란카가 낚아채 가는 것을 쓸쓸하게 바라보는 쉐릴의 슬픈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요.

(란카가 귀여운 척 윙크하는 건 정말 별루였다능!!)
Commented by ⓧ양아지 at 2008/07/02 20:55
후우......그저 한숨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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