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 체험단 응모!!!





















함 해 보고 싶었습니다....

by ⓧ양아지 | 2008/07/02 20:54 | My simple life | 트랙백 | 덧글(0)

지못미 쉐릴......


 제작진 나랑 싸우자!!!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12화를 보고 나서 아침부터 우울합니다......안그래도 뒤늦은 여름감기가 덜컥 오셔서 몸 상태도 끔찍한데, 셰릴의 생일 선물을 홀라당 먹어치운 란카 리(젠장)와 바보알토(망할)를 보고 있으니 혈압까지 쑥쑥 올라가주시네요.
 다이제스트를 보니 더 끔찍해(어흑)...

 쉐릴 힘내!!!



 덧) 이런 한탄글을 밸리에 보낸 건, 12화가 비탄의 화였던 분들이 없나 해서.....

by ⓧ양아지 | 2008/06/28 10:06 | My simple life | 트랙백 | 덧글(4)

슬프다

 요즘의 시위를 보면서 커지는 건 뇌용량이 2메가바이트 밖에 되지 않는 인간들에대한 미움 뿐이다. 그리고 한 번도 민중의 지팡이였던 적이 없었던 거같은 경찰들에 대한 불신감까지. 한 마디로 정부가 짜증난다.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는 것처럼.
 아빠는 경찰들이 아주 많이 변했다고 말하고 계시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닥, 변했다고는 하지만 한참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는 정도다. 간부들은 뇌용량 2메가바이트 앞에서 열심히 꼬리 흔들고 계시지 않은가? 뭐......관료제 사회라서 어쩔 수 없다고 변명한다면......그래도 할 말은 있지만. 흥, 결국 꼬리 내린 거 뿐이잖아.
 에잇에잇. 어쨌든 악의 축은 뇌용량 2메가 바이트지만. 이건 진짜 답이 없다. 제대로 환상 속에서 살고 계셔 주셔서 이거 뭐 어떻게 태클을 걸어야 해? 그냥 완전포맷 시키는 것뿐인가?
 딴소리지만, 친구랑 문자하면서 진지하게 뇌용량 2메가의 처우를 토론했다(어제). 그 때 내가 낸 의견은 한우 농가에 보내서 소먹이로 준 다음, 그 소를 딴나라당의 역시 뇌용량 모자란 것들과 옆나라 왕과 물 건너 전쟁 애호가에게 보낸다는 거였다. 꽤 괜찮은 거 같은데.

 어휴. 때가 어느 땐데 이 나라는 아직도 이런 진통을 겪어야 하는 걸까.
 촛불 시위 하고 계신 분들, 아무쪼록 다치지만 말아 주셔요. ......랄까, 경찰 미워.






 (어렸을 적엔 아빠를 위시해서 경찰들이 굉장히 멋진 존재인 줄 알았는데, 좀 크고 나니까 환상이 와자작 무너져버렸어...난 속은 거야, 잉잉잉)

by ⓧ양아지 | 2008/06/01 09:35 | My simple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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