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요람'이라는 UC노벨에 푹 빠져 있다. 문제집 풀이는 미뤄놓고 추리에 골몰해 있는 중. 등교 시간 맞추려면 일찍 자는 게 여러모로 좋은데 계속 붙들고 있게 되어버리네? 어쩔 수 없지, 뭐, 아항항.
하다 보며 느끼는 건, '설마 이거겠어-'라는 마음으로 누른 게 정답인 경우가 부지기수인데서 오는 허망함? 추리엔 좀(많이) 약한지라 오기로 맞춰 보려고 머리를 좀 심하게 굴리면 오히려 그게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다.
여튼 재미있다. 메인 루트도 좋지만 역시 서브 스토리가 더 흥미진진했다. 영식이가 딱 제 취향이라서, 데헷. 이런 고딩이 주변에 있으면 누나의 마음으로 예뻐라 해 줄 수 있는데.
빨리 4회차도 나오면 좋겠다.
하다 보며 느끼는 건, '설마 이거겠어-'라는 마음으로 누른 게 정답인 경우가 부지기수인데서 오는 허망함? 추리엔 좀(많이) 약한지라 오기로 맞춰 보려고 머리를 좀 심하게 굴리면 오히려 그게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다.
여튼 재미있다. 메인 루트도 좋지만 역시 서브 스토리가 더 흥미진진했다. 영식이가 딱 제 취향이라서, 데헷. 이런 고딩이 주변에 있으면 누나의 마음으로 예뻐라 해 줄 수 있는데.
빨리 4회차도 나오면 좋겠다.






